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이론반을 마치고, 지금 실천반을 수강중에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사랑작업을 알게 되었고, 블로그의 글을 읽으며 감정을 어떻게 느껴줘야 하는지 많은 팁을 얻게 되면서,
하루님 수업에 관심이 생겨 올해 이론반을 수강하셨어요.
사실 처음에는 수업중에 '신성'이란 단어를 많이 쓰시는데 많이 낯설기도 하고,
왠지 종교적인 바탕이 깔려 있는 세계관인것 같이 느껴져,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었죠.
하지만, 이론의 핵심이 항상 나의 마음이 어떤가? 라는 것에 포커싱이 맞춰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반을 통해서
이 세상은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는 것
우리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좋은 느낌과 아픈 느낌을 경험하러 왔다는 것
외부세계는 나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이라는 것
등의 다른 많은 영성의 가르침이 이야기하는 원리와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영성의 이야기들이 지식으로써만 습득되었지 혼란스러운 부분이 더 많아졌습니다.
조금 알게되지 차라리 모를때가 좋았다고 할까요? ㅎㅎ
영성의 이야기들을 내 삶에 도대체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세상의 많은 영성 이야기가 다 거짓은 아닐까? 등등 많은 두려움의 저항을 느끼고 있었지요.
저는 그 진실이 무엇인지 한번 더 나아가보자는 마음반,
앞으로 내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반으로 실천반을 듣게 됩니다.
실천반 3분의 2가량을 지난 지금 내 삶속에 최대한 많은 시간 나의 의식과 느낌과 감정을 함께 하는 경험을 하다보니,
실천반을 처음 수강하고자 할때, 그 지식에 저항하는 마음의 두려움도 같이 (제대로) 느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식은 머리로 이해가 되는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나의 마음의 경험으로 돌리면 돌릴수록,
내 마음이 그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그것이 실재한다고 점점 더 믿게 되는것 같아요.
마음공부, 영성에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면,
여전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먼저 집중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고 떠들어대는 에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또, 때로는 그 에고가 보여주는 두려운 미래와 후회스런 과거의 모습에 이끌려 내 느낌을 후순위로 행동을 먼저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하루님이 말씀하시는 '느낌중심'으로 산다는 것에
내 내면이 깊게 반응합니다.
알아봐주기를 오래동안 기다려왔고, 반갑고, 고맙고, 비난하고, 화내는 나의 내면을 느낍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사랑작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내면과 함께하는 감동과 아픔을 느끼며,
좋은 인생길을 걸어가셨으면 합니다.
누구보다 제 자신에게 위 말을 해주고 싶었던듯하여, 게시판에 글을 쓰나 봅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이론반을 마치고, 지금 실천반을 수강중에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서 사랑작업을 알게 되었고, 블로그의 글을 읽으며 감정을 어떻게 느껴줘야 하는지 많은 팁을 얻게 되면서,
하루님 수업에 관심이 생겨 올해 이론반을 수강하셨어요.
사실 처음에는 수업중에 '신성'이란 단어를 많이 쓰시는데 많이 낯설기도 하고,
왠지 종교적인 바탕이 깔려 있는 세계관인것 같이 느껴져,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했었죠.
하지만, 이론의 핵심이 항상 나의 마음이 어떤가? 라는 것에 포커싱이 맞춰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반을 통해서
이 세상은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다는 것
우리가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좋은 느낌과 아픈 느낌을 경험하러 왔다는 것
외부세계는 나의 내면을 비춰주는 거울이라는 것
등의 다른 많은 영성의 가르침이 이야기하는 원리와 이유를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영성의 이야기들이 지식으로써만 습득되었지 혼란스러운 부분이 더 많아졌습니다.
조금 알게되지 차라리 모를때가 좋았다고 할까요? ㅎㅎ
영성의 이야기들을 내 삶에 도대체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는지?
그리고 세상의 많은 영성 이야기가 다 거짓은 아닐까? 등등 많은 두려움의 저항을 느끼고 있었지요.
저는 그 진실이 무엇인지 한번 더 나아가보자는 마음반,
앞으로 내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반으로 실천반을 듣게 됩니다.
실천반 3분의 2가량을 지난 지금 내 삶속에 최대한 많은 시간 나의 의식과 느낌과 감정을 함께 하는 경험을 하다보니,
실천반을 처음 수강하고자 할때, 그 지식에 저항하는 마음의 두려움도 같이 (제대로) 느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식은 머리로 이해가 되는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나의 마음의 경험으로 돌리면 돌릴수록,
내 마음이 그것을 좋아하고, 그래서 그것이 실재한다고 점점 더 믿게 되는것 같아요.
마음공부, 영성에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면,
여전이 현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하는데에 먼저 집중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고 떠들어대는 에고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또, 때로는 그 에고가 보여주는 두려운 미래와 후회스런 과거의 모습에 이끌려 내 느낌을 후순위로 행동을 먼저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하루님이 말씀하시는 '느낌중심'으로 산다는 것에
내 내면이 깊게 반응합니다.
알아봐주기를 오래동안 기다려왔고, 반갑고, 고맙고, 비난하고, 화내는 나의 내면을 느낍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사랑작업을 통해 조금이나마 내면과 함께하는 감동과 아픔을 느끼며,
좋은 인생길을 걸어가셨으면 합니다.
누구보다 제 자신에게 위 말을 해주고 싶었던듯하여, 게시판에 글을 쓰나 봅니다.
그럼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