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천반을 몇번 하고나서 혼자서 조금 해보다가 다시 실천반을 하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보기 어려운 마음도 있었고 제 마음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것은 하루님의 수업에 따라서 천천히 해나가다보면 저절로 조금씩 풀려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루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 더 마음놓고 편하게 마음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이번에 엄마에 대한 마음을 자세히 보려고 했어요.
엄마에 대한 상처가 크지만 내가 엄마한테 이런 마음을 느껴도 되나?
부모님한테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된다는 저항이 너무 컸고 내가 너무 나쁘다는 생각이 강해서 아픔과 분노를 혼자서 보기는 너무 어려웠어요.
하루님이 매 수업마다 정성스럽게 어떤 마음인지, 그 안에는 또 어떤 마음이 있는지 설명해주셔서
엄마도 어떤 아픈마음이 있어서 그랬다는걸 알았고 저도 그런 엄마를 겪으면서 어떻게 저를 아프게 하고 있었는지를 보게됐어요.
또 이번에는 제가 아플수밖에 없었고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도 더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그런 것들이 특별히 애쓰지 않고 저절로 하나씩 풀려가고 있어요.
봐야할 마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늘 다시 다잡으면서 지금 내 앞에 온 마음에 집중하려고 해요.
하루님이 해주시는 여러가지의 마음들에 대해서도 염두해 두고 있다보면 문득문득 하나씩 떠오르는 순간이 있어서 다 보게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가는 그 마음들을 다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그동안 늘 아픈 마음을 보기싫고, 못나고 추악한 내 모습들을 보기싫어서 발악해왔는데
이제는 내가 모든 마음들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게 점점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어요.
실천반 초기만 해도 빨리 마음들을 다 보고 해결해버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자세히, 깊게 마음을 다 봐주고 싶어졌어요.
아직도 가끔씩은 어떻게 그때 하루님 유튜브를 보게됐을까, 정말 신기하고 감사하다 느껴요.
대부분의 마음을 볼 때 쉽게 봐지지 않아서 계속 반복해서 얘기를 해주시는데 그게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늘 그럴수밖에 없다는 것까지도 알아주셔서 너무 감동이었고
사랑작업을 몸소 보여주시면서 든든하게 있어주시는 하루님 감사합니다♡
또 실천반에서는 다른분들 얘기를 들으면서 보게되는 것들도 많아서 같은반 분들도 정말 감사했어요!
저는 실천반을 몇번 하고나서 혼자서 조금 해보다가 다시 실천반을 하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보기 어려운 마음도 있었고 제 마음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에 수업을 들으면서 느낀것은 하루님의 수업에 따라서 천천히 해나가다보면 저절로 조금씩 풀려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하루님의 도움을 받으면서 조금 더 마음놓고 편하게 마음을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이번에 엄마에 대한 마음을 자세히 보려고 했어요.
엄마에 대한 상처가 크지만 내가 엄마한테 이런 마음을 느껴도 되나?
부모님한테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된다는 저항이 너무 컸고 내가 너무 나쁘다는 생각이 강해서 아픔과 분노를 혼자서 보기는 너무 어려웠어요.
하루님이 매 수업마다 정성스럽게 어떤 마음인지, 그 안에는 또 어떤 마음이 있는지 설명해주셔서
엄마도 어떤 아픈마음이 있어서 그랬다는걸 알았고 저도 그런 엄마를 겪으면서 어떻게 저를 아프게 하고 있었는지를 보게됐어요.
또 이번에는 제가 아플수밖에 없었고 분노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도 더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고
그런 것들이 특별히 애쓰지 않고 저절로 하나씩 풀려가고 있어요.
봐야할 마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급해지기도 하지만, 늘 다시 다잡으면서 지금 내 앞에 온 마음에 집중하려고 해요.
하루님이 해주시는 여러가지의 마음들에 대해서도 염두해 두고 있다보면 문득문득 하나씩 떠오르는 순간이 있어서 다 보게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언젠가는 그 마음들을 다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어요.
생각해보면 그동안 늘 아픈 마음을 보기싫고, 못나고 추악한 내 모습들을 보기싫어서 발악해왔는데
이제는 내가 모든 마음들을 다 받아들일 수 있게 점점 더 넓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어요.
실천반 초기만 해도 빨리 마음들을 다 보고 해결해버리고 싶었는데, 지금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자세히, 깊게 마음을 다 봐주고 싶어졌어요.
아직도 가끔씩은 어떻게 그때 하루님 유튜브를 보게됐을까, 정말 신기하고 감사하다 느껴요.
대부분의 마음을 볼 때 쉽게 봐지지 않아서 계속 반복해서 얘기를 해주시는데 그게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도 늘 그럴수밖에 없다는 것까지도 알아주셔서 너무 감동이었고
사랑작업을 몸소 보여주시면서 든든하게 있어주시는 하루님 감사합니다♡
또 실천반에서는 다른분들 얘기를 들으면서 보게되는 것들도 많아서 같은반 분들도 정말 감사했어요!